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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학년도 관동 4-1 우리들

1994년 함안 관동초등학교 4학년 1반

1994년 3월 1일 - 1995년 2월28일

안병기, 조진호, 최성지, 곽윤열, 5번 조진호, 황성영, 김중호, 이은경, 신선주, 강혜진, 황일선, 강윤경, 이은정





일기

 


일기글


 

 

어버이날 행사


황일선


5월 6일 금요일 맑음


오늘은 어버이날 행사 하는 날이다.

이상하게 어어머니가 오지 않았다.

아침에는 오시다고 하셨다.

조금 있었면 어버이날 행사을 하테데 나는 마음이 아파다.

어머니께서 오셨다. 어머니가화장을 했주셨다.

가슴을 열자 체조을 했다.

달리기를 하였다.

내가 일등을 하였다.

재미있었다. 조금 있다가 계주을 띠었다.

나는 일등하였다.

계주을 띠고, 빵을 계속 먹었다.

점시 시간이 되었다.



어버이날 행사


이은정


5월 6일 금요일 맑음


어머니께서 누워게시면서 곰곰히 생각하셨다.

난 그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다.

어머니께서는 아침부터 왠 생각을 하지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그러고선 내가 밥을 챙겨 먹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인사를 하고 학교를 갔다.

길로 가니 아이들이 짧은 반바지를 입고 가는 걸 보고 생각했다.

외 오늘은 반바지를 입고 갈까하고 생각했다.

그러고 보니깐 오늘이 바로 어버이 행사 하는 날이구나 하고 말했다.

그러고 옷을 갈아 입고 방안으로 갔다.

가니 어머니께서 화를 내셨다.

나는 또 왜 성을 내는지 생각을 했다.

학교에 가니 달리기도 하고 빵도 먹고 씨름 하는 것도 보고 상도 탔다.

그래서 즐거웠다.



축구시합 이야기


안병기


5월 24일 화요일 맑음


학교 수업을 마치고 교실에서 나와서 수세실 화장실 앞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5학년 선생님께서 오늘 축구시합에서 우리 학교가 이겼다고 하셔서 매우 기뻤다.

그런데 결승전이 문제라고 하셨다. 그래서 기분이 나빴다.

그렇지만 우리 학교가 있는한 문제없다고 생각했다.



축구경기


최성지


5월 24일 화요일 맑음


공부가 끝나고 나와서 딱지치기를 하면서 친구들과 놀았다. 나는 오늘 축구부가 축구경기를 잘 치뤘는지 걱정이 되었다. 5학년 선생님께서 축구부가 예선 통과를 하고 결승전에 올라 갔다고 하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뛸 뜻이 기뻤다.



신선주


5월 27일 금요일 맑음.


선생님께서 회의하는 방법을 배우러 간다고 우리들 중에 대표를 뽑아 녾으라고 하셨다. 그것도 남자 대표, 여자 대표, 각각 한명씩.

갑작스러운 일이라 우리들은 투표로 뽑았다. 재수없게 나와 성지가 뽑였다. 그러나 난 돈이 없어 걱정하고 있자 선생님이 돈을 천원씩이나 주셨다.

내가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자 선생님은 농담으로 나를 무안하게 하셨다. 차를 타고 함안에 도착했다.

거기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무척 고단해서 집에 오자마자 자리에 들어 누웠다.



체육복


최성지


5월 28일 토요일 맑음 바람


오늘 나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무슨 일이냐면 체육복 때문이다. 나는 빨리 찾아 보아도 나오지 않고 체육복이란 말도 않 나왔다. 나는 한창 옷장을 뒤지고서야 찾았다. 나는 이제 옷같은 걸 잘 정리해 빨리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학교로 갔다.



교회 공책


신선주


5월 29일 일요일 맑음


오후, 교회에 공책과 연필을 가지고 가야 했다.

그런데 미리 이름을 적어놓은 교회 공책이 보이지 않았다.어머니까지 불러 겨우 찾고 교회로 뛰었다.

교회에서 아담과 이브에서부터 아브라함까지 공책에 깨끗이 정리했다. 진숙이 언니꺼 보다 내 것이 훨씬 글씨가 작고 깨끗한 것 같았다.

다음에 공부할 것을 교회 선생님께서 미리 공부해 놓으라고 하시자 난 오빠의 성경 씨리즈를 보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돌아오는 길에 정리된 공책을 바라보며 무척 마음이 흐뭇했다.


 

동생 돌보기


5번 조진호


5월 31일


오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는 수박 축제에 가셨서 내가 동생이 아이스크림과 비디어도 보고 놀다가 일기장을 쓰고 책을 보고 노다가 좁쌀과 콩은 챙기고 노다가 잠을 잤다.



청소


5번 조진호


6월2일 목요일


 오늘 학교를 마치고 청소를했다. 밖가 청소 휴지 줍고 계청소 비으로 쓱싹쓱싹 비질하고 교실 청소, 유치원 청소, 1학년 청소는 비와 밀데나 걸레로 교실 청소를 하고 끝나면 집으로 갔다.



싸움


황성영


6월 3일 금요일 맑음


유치원때 윤열이와 많이 싸원는 데 1,2,3,학년때 한 번 시 싸웠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이 싸웠다. 오늘도 싸웠다. 매일 싸웠다.

그리고 욕도 많이 하고 때리기도 했다.

싸움기도 많이 하였다.



책 소개


2번 조진호


6월 4일 토요일 맑음


첫 시간에는 책 소개가 있었다. 책 소개 할때는 전체 줄거리를 줄여서 말하라고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셨다. 그래서 했는데 잘 되지 않아서 좀 떨렸다.

맨 처음 내가 나가서 하는 거라서 잘 되지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운동장에 내보내서 말하게 한다고 하셔서 그냥 했다. 선생님께서 잘했다고 하셔서 좋았는데 작은 진호가 할때는 책을 완전히 읽는 것 같아서 재미 있었다.



 음악 시간


이은경


6월 4일 토요일 맑음

  

셋째 시간땐 음악 숙제를 않해 선생님께 매를 맞았다.

그땐 기분이 나빠지만 꾹 참고 음악 시간에 계속 들어갔다.

음악 시간에 나는 더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계속 나갔으면 좋겠다. 하지만 싫어하고 하기싫은 날도 있다. 그래도 나는 참고 노력한다.

내가 숙제를 않 해 올 때 가슴이 두근거렸다. 왜냐면 매를 맞을까 봐서이다.



아버지를 만나러


신선주


6월 5일 일요일 맑음


오늘 아빠를 만나러 마산에 갔다. 그런데 몸이 나른해서 차안에서 멀미를 하고 말았다.

배가 고파서 그런가 보다.

아빠를 만나서 불고기를 먹으니 기운이 났다. 불고기를 먹고 나서 백화점에 갔다. 백화점엔 예쁜 옷이 만이 있었지만 엄마가 사주지 않아서 화가 났다.

그렇지만 아빠가 4층으로 올라가 내가 좋아하는 책을 사 주어 마음이 누그러뜨러졌다.

아빠가 사준 책을 들고 무등산 공원에 가서 우리 가족 모두 책을 잃었다.

그렇지만 아빠가 오신게 더 즐거웠다.



외숙모집댁


이은정


6월 5일 일요일 맑음


마산 외숙모집에 가서 제기를 많이 찼다.

땀이 흘러 땀물이 계속 똑똑 떨어지는 것 같았다. 책을 가지고 와 읽었는데 재미있었다.

무섭기도 했다.

그런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나니 으시시해지기 시작하자 재호 오빠가 갑자기 컵을 하나 깨어 먹었다.

그리고 내가 천장을 때려서 다마가 그만 뚝 하고 떨어졌다.

그리고 어머니가 오시더니 외숙모 안 오셨냐고 물어보거선 방안에 드가셧다.



점심밥 먹기


안병기


6월6일 월요일 맑음


한참 놀다가 보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집으로 달려갔다.

집에오니 어머니께서 오늘은 큰집에서 먹기로 하였다고 하셨다. 그래서 큰집으로 갔다.

거기에서 국과같이 먹으니 아주 맛있었다. 그래선지 왼지기분이 좋았다.



다섯발 때기


강혜진


6월 6일 월요일 맑음


오늘은 39회 맞는 현충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태극기를 달지 않았다. 왜냐하면 태극기에 다는 봉이 없기 때문이다.

오후 5시쯤 되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다섯발때기를 하자고 했더니 아이들이 하자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가이 바위 보를 하였는데, 아름이가 술래가 되었는데 나는 동생과 함께 뛰었는데 내가 넘어졌다.

그래서 나는 동생 때문에 넘어졌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돌 때문에 넘어졌다는 것을 알았다.



산수


이은경


6월 7일 화요일 맑음


내가 좋아하지 않는 과목이 산수이다.

산수에 나는 뒤떨어졌기 때문이다. 이제 지겨운 나눗셈을 할 차례이다. 보기보다 어려웠다. 겨우겨우 다 풀은 뒤에 선생님께서 답을 말씀해 주셨다.아깝게도, 2개 틀려버렸다.

이제는 산수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지만 사실 내 진심은 산수과목이 없으면 하는 것이다.

불편한 점은 있지만 없는 것이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


 

김중호


6월8일 수요일 맑음 


오후에 지영이와 함게 놀았다. 나는 처음에 잘 대더니 조금 있으니 잘 되지 않았다. 놀다가 보니 저녁이 되 방에 들어와 보니 재미있는 만화가 해서보았다. 그레서 나는 만화를 보고 또 지영이와 함께 놀았다. 그리고 또 지영이와 함께 놀았다. 그런대 지영이 저거 엄마가온나고 해서 지영이는 집에 돌아갔다. 그리고 집에 들어 와 축구를 하는 것을 보았다.



함안


강혜진


6월 8일  수요일 비


우리 가족은 함안을 나갈 준비를 하였다.

5분 정도 되어서 함안에 도착했다. 그런데 신호등에서 진희를 만나서 아버지께서 진희를 태우셨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동생을 대리고 병원에 대리고 병원에 가셨다.

그리고 나는 진희와 같이 서점에 가서 책을 샀다.



음악시간


안병기


6월 9일 목요일 맑음


넷째 시간이 되자 교감 선생님께서 오셔서 음악을 함께 하였다.

그런데 현충일노래를 아냐고 하셨다. 그래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였다. 왜냐하면 조금 밖에알기 때문이다.

그때 교감선생님께서 혼자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은 머리가 돌안 사람이라고 교감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매우 우스웠다.



컴퓨터


2번 조진호


6월 9일 목요일 맑음


셋째 시간에 컴퓨터실에 갈때 일기장을 들고갔다.

선생님께서 컴퓨터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셔서 좋았다.

잘 몰랐는데 가르쳐 주셔서 좀 더 잘됐다. 선생님께서 자기디스켓을 만들어 주시고 명령어는 에이치 더불유 피라고 하셨다.

공부를 마치고 나서 컴퓨터를 치고 가려고 했는데 못 하고 가서 좀 안좋았다.



컴퓨터로 일기 쓰기


최성지


6월 9일 목요일 맑음


점심을 먹고 체육을 할 차례에 선생님께서 4학년 모두 컴퓨터실로 오라고 하셨다. 우리는 기분이 좋아서 갔다. 거기서 글쓰기를 했는데 나는 컴퓨터 선생님이 되어 선생님 자리에 앉아서 컴퓨터를 쳤다. 나는 오늘 왜 이리 나에게 운이 따르나 했다.



컴퓨터


5번 조진호


6월9일 목요일


오늘 둘째 시간부터 컴퓨터 를 쳤다.

못러는 것도 배우고 디스켓도 밭았다. 그리고 적장하기도 배웠다.

셋째시간에도 컴퓨터를 배웠다. 불러오기 배웠다.



황성영


6월 9일 목요일


나는 오늘 놀았다.

그리고 놀다가 집에 갔다. 와서 제기을 하였다.

그리고 공부을 하고 밤에 놀았다



김중호


6월 9일 목요일


나는 일기장을 안 써서 남았다. 그리고 나는 가방을 들고 나와서 성영이, 성지, 일선이 등이 했다. 그리고 그걸 다 하고 제기를 차고 놀았다.

그리고 제기를 다 차고 집에 돌아 와 쥬라기 월드컵이 해서 그것을 보고 지영이가 오자 지영이와 함께 놀았다. 지영이는 안전팽이를 하자고 해서 안전팽이를 하고 방에 들어 와 명랑극장을 보았다.



컴퓨터


이은경


6월 9일 목요일 맑음


첫째 시간이 끝나자 컴퓨터실로 가서 일기장 입력시키는 것을 배웠다.

나는 잘 되지 않았다. 그래도 불안심을 같지 않았다. 다 못한것은 내일 하기로 하였는데 다 까 먹을까봐 용기가 없었다.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될 것이다. 그럼 다 쓸 수 있을 것이다.



오사위 던지기


신선주


6월 9일 목요일 맑음.


언니들과 오사위 던지기를 하였다.

인원이 너무 많아 비좁았지만 인원이 다 죽어서 나 혼자 남았다. 요리죠리 피해 다니다가 겨우 잡았다.

참 신났다.



 점심 시간


강혜진


6월 9일 목요일 맑음


점심 시간때 아이들이 오자미 던지기를 한다고 운동장으로 뛰어 나갔다.

그래서 나와 은경이도 하고싶어서 우리도 운동장으로 뛰어 나갔다. 그래서 은경이와 나도 가위 바위 보를 하였다.

그런데 성영이가 나보고 금선을 밟았다고 하면서 거짓말을 하였다. 나는 화가 나서 울고 교실으로 갔다.



고양이 우유 먹이기


이은정


6월 9일 목요일 맑음


학교를 다녀 오고 나서 고양이에게 우유를 주니 아주 잘먹었다.

그래서 기뻤다.

아직 젓도 때지 않았는데 잘먹다니 하고 놀랐다.

고양이는 먹는 것은 냄새를 맞고 먹었다.

고양이가 이불에 들어가더니 고양이가 그만 자버렸다.



음악 학원


이은경


6월 10일 금요일 맑음


학교를 마치고 혜진이와 같이 버스를 기다리려고 했다.

마침 차가 와서 버스를 탔다.학원에 도착해 학원으로 들어 왔다.

나는 아직 이론을 하기 때문에 너무나도 쉬웠다. 나는 새 친구들과 친해 지고 싶었다.

혜진이와 같응 학원에 다니지 않아서 나는 같은 학원에 다녔으면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혜진이의 동생 수진이가 있으니까 괜찬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 주셨는데 참으로 쉬윘다.

        


 시험


5번 조진호


6월 11일 토요일


 오늘 운동장에서 오사리 맞추기를 할때 선생님 차가 들어오니까 병기가 선생님 책위 위에 시험지가 없다고 말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교실에 가서 내어 주었서 하고 놀았다.



혜진이 언니의 마을 발표


이은정


6월 11일 토요일 맑음


혜진이 언니가 말할 때 너무 말이 잘 이어지고 말도 잘했다.

내가 혜진이 언니라면 이라고 생각하곤 했으나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는 거라고 마음속으로 말했다.

4학년이 말할 때 누구를 뽑지 하고도 생각했다.

혜진이 언니는 제기도 잘 차고 공부도 잘하며 체육에서 뛰기도 잘해서 혜진이 언니를 좋아했다.

단지 혜진이 언니만 좋아했다는게 아니고 다른 언니들도 좋아 했다.

혜진이 언니 말을 듣고 무슨무슨 부락부터 나란히 줄을 서서 갔다.



물고기


최성지


6월 12일 일요일 맑음


조기 청소를 할려고 기다리니 아무도 오지 않고 심심해서 밑을 내려보니 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 안엔 미꾸라지, 잠자리 애벌레, 올챙이 등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잠자리 애벌레 2마리를 잡았다. 이것만으로 부족해 물고기를 잡았다. 그땐 기분이 무척 좋았다.



버스 정유장


강혜진


6월 12일 일요일 맑음


수진이와 나는 고모집에 갔다가 버스를 타러 버스 정유장으로 갔다.

내가 차표를 끝었다.

차가 왔는데 앞에 있는 푯말이 장지라고 써있지 않았다.

그런데 차안에 우리 동네 언니가 있었다. 그래서 수진이와나는 힘차게 뛰어나갔다.

내가 아저씨 아저씨 하고 부르니 아저씨께서 차를 세워주셨다. 나는 차푶를 아저씨께 차푶를 주고 자리에 앉았다.

내 마음 속으로는 언니가 고마웠다.



공깃 놀이


김중호 


6월 17일 금요일 날씨 맑음


학교에서 나는 병기와 공깃놀이를 하였다. 쉬는 시간에도 병기와 공깃 놀이를 하엿다. 조금 있으니 종이 쳐서 다른 아이들은 자리에 다 안앉는데 성지와 성영이는 우리들이 하는 것을 보다가 선생님께 걸려서 선생님께 야단을 받았다. 또 학교를 마칠 때도 공깃놀이를 일선이. 병기. 나 이렇게 셋이 공깃놀이를 하였다.



뱀 구경


안병기


6월 23일 목요일 날씨 맑음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진홍이 형이 뱀을 보여 준다고 하였다. 그런데 뱀 한 마리는 목이 터졌고 또 한 마리는 멀어서 잘못 봤다. 그런데 뱀 두 마리가 꼭 방울뱀 갔았다.

꼬리가 방울뱀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황성영


6월 24일 금요일 날씨 맑음


나는 오늘 놀았다. 놀다가 공부을 하고 점심을 먹고 놀았다. 놀다가 공부을 하였다. 그리고 집 와서 놀았다.



우리 집 꽃밭


강혜진


7월 27일 수요일 날씨 맑음

 

우리 집에는 꽃밭이 많이 있다.

어느 세 봉선화꽃도 활짝 피어 손까락에 물도 드렸다. 선생님께서 주신 과꽃도 비가 와서 싱싱하게 자란다.

내가 학원에 갔다 와 보니 꽃들이 나를 반기는 것 같았다.

우리 집에는 맨드라미도 있는데, 가을이 되지 않았는데도 꽃이 왜 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다른 집의 꽃밭보다 우리집 꽃밭이 최고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는 우리 집 꽃밭을 더욱 더 열심이 가꿀 것을 다짐 했다.



수영장


5번 조진호


8월 2일 화요일 날씨 맑음


 오늘 아버지와 치환이 아버지 께서 부곡 하와이가 있는 마산에서수영을 하였다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는데 누구와 부딪쳤다. 그리고 잠수를 해서 동생 발을 끌어 다겼다 그리고 2시30쯤에 나가라고 했다. 그리고 나가는데 동생이 보이지 않아서 찾아는데 없어서 아버지께서 와서 동생이 어디 이는냐 물어서 없다고 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동생을 찾고점심을 먹었다



조기 청소

이은경


8월 14일 일요일 맑음


아침 일찍 조기 청소를 나가느라 바빴다.

요즘엔 내가 조기 청소를 잘 나가는 것 같았다. 나는 조기 청소가 싫었는데 많이 나가 보니 조기 청소 나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힘이 들지만 참고 견딘다.

조기 청소가 갈수록 재미있어 진다. 다음에도 꼭 나올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체리와 논 것


최성지


8월 17일 수요일 날씨 맑음


체리가 막 돌아 다녔다.

나는 체리를 불러 놓은 뒤 데리고 놀았다. 난 공 조그만 한 걸 던졌다. 근데 체리가 가더니 공을 물고 왔다. 난 계속 공을 던졌다.체리 자기도 지쳤는지 더 이상 주워오지 않았다.



황일선


9월 5일 월요일 날씨 비


나는 오늘 아침 네가 언니에게 시계가 몇시지 물어다.

언니 시계가 틀러는지 8시8분이었다. 학교에 오니 7시49분 이었다.

선주와 나와 운동장에 가서 운동장을 한 바퀴 뛰었다.

철봉을 하러고 하는데 주번이 와서 휴지를 주을라고 했다.

점심때 비를 마기레 교시로 데리고 왔다.


 

 

 

 

생활문

 


어버이날

- 쓰기 53쪽 -



안병기


어버이날 행사를 하고 있을 때 어머니께서 천원을 주시며 과자 사 먹어라고 주셔서 나는 고마웠지만 ‘지금은 안되요’하고 말하고 나서 생각하니 어머니께서 속상해 하시는 것 갔았다. 그래서 나도 어머닊게 선물을 사드려야 할텐데 하고 생각했다.



조진호


나는 우리 부모님 말씀을 안듣고 놀기만 했다.

그러나 오늘은 특이 어머니 말씀을 들었다. 그리고 심부름을 안하다가 하니까 어머니께서 칭찬해 주셨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학교에 뛰어 왔는데 아이들이 없어서 집을로 돌아 왔다.



최성지


일어나 보니 아버지께서 와 계셨다.

나는 아버짂께 고무동력기를 사달라고 하였다. 아버지께서 나가시더니 고무동력기를 사오셨다. 나는 밥을 먹고 설겆이를 어머니 대신 맡아 하였다. 두 그릇이 남았을 때 한 그릇을 깨먹고 말았다. 동생이 어머니에게 일러 바쳤다. 나는 덤벙거리는 것이 후회가 되었다. 어머니께서는 다친대는 없는지 물어 보셨다.

나는 그때 부모님 은혜에 꼭 보답하고 효도하는 어린이가 되겠다고 했다.



곽윤열


오늘은 어버일나이다.

그래서 옆집에 꽃을 살러 가더니 꽃을 안 파다고 하여다. 그러데 어전개 형님이 꽃 한 송이 사와서 어머님께만 달아 주에다.

그래서 내 마음이 즐겁어다.



5번 조진호



황성영


아침 일치 일어난서 모상자 하는 일을 돕왔다.

그리고 심부름도 하고 모상자 하는 것도 많이 도왔다. 그리고 놀로 갔다. 학교에 가서 컴푸터을 치었다. 컴푸터가 채미없어서 타군장에 가서 타군을 하였다.



김중호



이은경


아버지께서 오늘은 회사를 가시지 않으셨다.

그래서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려고 꽃을 만들었다.

철사를 감을 때 손을 다쳐 버렸다. 그것을 보신 어머니께서는 걱정을 해 주셨다. 나는 커서 어머니의 은혜와 아버지의 은혜를 꼭 갑을 것이다.

어머니께서는 나를 나으셨고 아버지께서는 키워주셨는 것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꼭 은혜는 갑을 것이다.



신선주


오늘은 어버이날

그래도 난 늦잠을 잣다. 왜나하면 일요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마 몰레 일어나 옷을 갈아 입고 이불을 개비고 청소를 했다. 엄마가 하는 걸 보았들 때는 쉬워 보였는데 해 보니 이불을 개비는 것도 좀 힘이 들었다.

나는 무엇을 잘 하지도 못한다.

‘어떻게 할까?  그래, 카네이션을 만들어야지!’

나는 빨간 카네이션을 만들고 저녁밥은 나와 동생이 차렸다.

조금만 실수해도 힘든 요리를 어머니가 힘들게 하시는 걸 알았다. 그리고 보통 때 어머니의 힘든 일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지 못한게 부끄럽다. 보통 때도 부모님의 고마움을 조금이라도 마음에 새기고 있겠다.



강혜진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그래서 꽃을 달아 들였다.

그리고 나는 아버지의 구두를 닦아 드리고 나니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런데 다른 아이들은 어머니 아버지께 선물을 드렸는데 나는 할머니께, 어머니, 아버지께 선물 한 게도 못드리고 해서 나는 마음이 속상했다.

그래서 눈물이 쏫아질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고, 내년 어버이날에는 꼭 선물 한 가지씩 해드려야 대겠다고 다짐했다.



황일선


오늘 어버이날이다.

아침에 밥을 먹는데 언니가 엄마 아빠에게 꽃을 주는 것을 보았다.

또 선물도 주었다. 엄마 선물은 눈섭 그리는 것이고 아빠 선물은 열세 고리였다. 나는 주는 것이 없었다. 그런데 아빠는 꽃을 달지 않았다. 선물도 안받았다.

아빠는 왜 안달까 이렇게 생각했다.

언니가 산 열세 고리는 진용이가 가고 갔다.

언니의 마음이 아파는 것 같았다.



강윤경


오늘은 어버이날이었다.

빨리 일어나서 카나이셔 꽃을 아버지 어머니 가슴에 꽂을 달아드렸다.

좀처럼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달아지는 것 같았다.

아버지께서 식삭를 하시고 일하르 나가시고 어머니께서 다리를 쩔뚜쩔뚜거리면 밭에 나가셨다.

나는 방에 치우고 숙모집에 갔다.

그래서 미란이를 보았다.



이은정


어머니게서 처음 우신 날


오빠 자치 방에 자니 추었다.

그래서 아침에도 일어나기가 실었다.

세수하러 나가니 거미줄이 있었다.

그래서 나 혼자 생각했다. 도시에도 거미줄이 있네 라고 생각했다.

괜히 쓸때 없는 것만 봐서 세수할 시간 낭비를 한 것 같다.

큰 오빠가 짐을 실으로 왔다. 짐을 실고 집으로 갈 때 어머니께서 우셨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다. 어머니께서 왜 우실까하고 생각했다.

집으로 와서도 한참 우셨다.


 

 

시험

1994년 12월 8일 날씨 : 맑음



신선주


오늘은 시험치는 날.

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여기저기 들려오는

사각사각 연필소리


문제 풀지 못해

읽는 소리 내며

공부 않 한게 후회되고


국어, 산수, 사회, 자연

시간은 흘러 흘러

하나하나 제출되고


다 맞을지 궁금해

통신표 주는 날이

기다려진다.



강혜진


오늘은 시험을 쳤다.

첫째시간에는 도덕을 쳤다.

그런데 5번 문제에 이런 문제가 있었다. 하루 중 만났던 사람을 되풀이 해서 인사를 할 때는 네모를 한다라고 쓰여 있었다. 다른 문제는 다 풀었는데, 5번을 몰라서 그냥 악수라고 적었다. 나는 점수가 다 맞아야 할 텐데........ 하고 생각했다. 왜 그렇게 생각을 했냐면 엄마가 한 말씀이 떠올랐다.

엄마가 한 말씀이 머냐하면  엄마 생각하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는 것이었다.



안병기


9시20분이 되자, 선생님께서 시험지를 가지고 오셨다. 선생님께서는 오늘 시험 친다고 하셨다. 그리고 도덕 시험지를 나눠주셨다.

처음에는 어려워 보였다. 그렇지만 쉬운 것도 몇 가지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편안하지 않았다. 시험이 끝나자 마음이 편안해졌다.



2번 조진호


 오늘 시험은 너무 어려웠다. 보통 시험을 칠 때보다 훨씬 어려웠다. 그 중에서 도덕과 미술이 제일 어려웠는데 모르는 것은 아무렇게 했다. 다른 시험지를 몇 개 풀고 나니 잘 몰라서 아무렇게 하니 잘 되었다. 미술에서 조각칼 때문에 많이 틀린 것 같은데 다른 시험지도 많이 틀린 것 같다. 그러나  기분은 좋았다. 나는 시험을 못 치면 걱정을 시험은 많이 틀린 것 같지만 기분이 좋은 적은 시험친 날 중 오늘이 제일 좋다. 

 


곽윤열

 

오늘은 시험을 치는 날이다. 나는 그런데 시험이 어려울까 십어서 겁이 났다.

그런데 정말 시험이 어려웠다. 처음에 친 시험은 도덕을 쳤다. 여러 가지 시험을 치었다. 시험 결과가 궁금하였지만 선생님이 말해 주지 않았다.



5번 조진호

  

나는 오늘 시험을 쳤다.

도덕과 산수과 어려웠다. 그리고 도덕 시험에서 어려운 것 3가지 이상 쓰라고 하는 것데 나는 2 가지를 했다. 산수는 평면도형이 어려웠다. 나는 산수 평면도형 공식을 내지 못해서 겨우 겨우 풀었다 여러 가지 시험을 쳤다.

끝으로 미술를 쳤다. 미술은 조각칵이 어려웠다. 참 어려워서 한 가지를 적지 못하고 내어서 틀린다고 생각했다.

 


이은경


오늘은 시험을 쳤다. 내가 시험을 잘 치지 못한 것 같았다. 모르는 것도 많았었고 하기 싫은 것도 많았다. 시험 때문에 골치가 아팠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시험을 못 치면 아마 야단을 치실 것이다. 내 마음속에서는 시험을 잘 쳐서 1.2등쯤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기뻐서 어쩔 줄을 모를 것이다. 그런데 나는 공부가 싫다. 하지만 잘하는 것은 재미가 있다. 그래도 시험 날이라 떨려서 내가 잘하는 과목이라도 잘 치지 못했을 것이다. 



이은정


아침때부터 시험을 쳤다. 시험치는 데 마음이 두근두근거리면서 몇 문제 맞게 될까 하고 생각했다. 처음에 도덕 시험을 쳤는데 나한테 어려운 것이 있었지만 끝까지 풀고 나갔다. 시험지 한 장을 다 치고 있으니 선생님께서 거두러 오셨다. 또 국어 시험지를 나눠 주셨다. 그래서 나는 또 풀었다.

계속 풀고 있으니 골치가 아팠다. 그래서 조금 쉬었다가 하고 조금 쉬었다 하고 그랬다. 다하고 나니 시험이 정말 지겨워 더 이상 안하고 싶었지만 성적표 때문에 시험을 쳤던 것이다. 자연도 쳤고 미술, 음악, 체육 등을 쳤다.

점심시간이 되자 여학생 모두 모여 에곰시곰을 한다고 난리가 났었다

종이 치자 일선이가 “선생님 오늘 체육 밖에서 안해요” 라고 말하자 선생님께서 교실로 들어온나고 하셨다. 시험을 끝마치고 국어 읽기에 일기글을 선생님께 읽으시고 교실에서 일기를 쓰시라고 말씀하셨다. 일기를 쓰고 나서 내가 오늘의 일을 생각해보니 참 지겨운 하루 같았다.


강윤경


우리는 성적표에 들어가는 시험을 쳤다. 맨 처음 도덕부터 시작하였다.

도덕에 나오는 문제는 쉬운 것도 있었고 어려운 것도 있었다. 하지만 성적표에 들어가는 건데 마음대로 하지 않았다. 그런데 머리 속에 잘 들어 오지 않았다.

“아이 골치,,

왜 이렇게 안되지

너무어려워 그렇지만 어려운 것도 풀어야지.

시험이 나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는 건데.

그런데 자꾸 생각하니깐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걸

  히히히“



최성지


오늘 시험을 치기 때문에 가슴이 떨렸다. 처음 시험 친건 도덕이었다. 무지무지 어려웠다.그 다음 시험 친건 국어였고, 그 다음은 산수, 체육, 미술등 많이 쳤다. 근데 그중 만점이 없는 것 같았는데 만점 맞은 게 있다고, 아이들이 말했다. 나는 이제 아빠와 엄마에게 야단을 안 맞겠다고 생각했다.



황일선


일선아 안녕

일선아 오늘 재수 없는 날이야?  왜냐구 시험지를 받고 다음 풀기 식작 하였어. 일선아. 시험지가 얼마나 모르는 문제가 많은지 머리가 아파오는 거 같아어. 산수 . 음악 이런 문제가 너무 몰라서 나도 모르게 그냥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었어, 일선아. 시험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는 건데 오늘 하루는 실었어.


 

 

 

기행문

 


강화도를 찾아서

1994년 11월 28일 - 29일



이은경


11월 28일 월요일 날씨 흐림


오늘은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다.

버스가 올때 ‘빨리 애기봉을 구경을 했으면’하고 생각했다.

차를 타고 오래 있으니까 멀미가 나서 머리가 아팠다. 한참 뒤 강화도 애기봉에 도착했다. 거기에는 만원경이 있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500원을 넣으면 북한이 보인다고 하셨다. 나는 참아쉬웠다. 왜냐면 안개 때문에 안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기봉에 대한 영화를 보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 갈 곳은 역사관이었다. 역사관에서는 고인돌의 이야기와 유물을 보았다. 그리고 옛날 그릇들이 신기했다. 대포를 보았을 때 무거울 것 같았다. 그다음에 광성보라는 성에 갔다. 거기에서 기념품을 샀다. 하지만 너무 많이 산 것 같았다. 다음은 초지진에 갔다. 밖에는 넓은 갯벌이 펼처저 있어 참 아름다웠다. 그리고 여관과 가까운 전등사에 갔었다. 거기에서는 사진도 찍었다. 구경을 다하고 나서 여관으로 돌아왔다. 손,발을 씻고 저녁을 먹었다. 맛이 잇어 많이 먹을려다가 배가 불러서 많이 먹지 않았다. 다 먹고 게임을 하였다. 잠 잘 시간이 되어 잠을 잤다. 아침 6시 였다. 세수를 하고 아침 밥을 먹었다. 밥맛이 없어서 조금 먹었다.그리고 차를 타고 자연농원을 갔다. 놀이 기구를 타고 다시 차 안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니 피곤하여 일찍 잤다.


황일선


우리는 버스를 타고 강화도를 향하였다. 처음에 속안이 이상했다. 그래도 참고 강화도를 가는 생각하니 힘이 났다.휴게소를 나와서 조금 쉬다가 또 고속도로 달였다. 아주 많이 가다가 더디 서울이 나의 눈 앞에 보였다. 우리 모두 기뻐서 모랐다. 이제 강화도 애기봉을로 갔다. 애기봉이 있어다. 비디오를 보면 애기봉을 대하여 보여 주어다. 또 역사관을 가는데 마내킹이 진짜 사람같이 쌩겨서 나는 진짜 사람인줄 알았다. 광성보라는 성에 갔다. 대포도 있어다. 그다음에 초지진에 가보았고 밖에는 갯벌이 있어다. 전등사에도 갔다. 그 다음에 강화장여관에서 춤을 추어다. 신이 났다. 하루 밤 자고 자연농원에서 사자와 호랑이 백곰 등 보아고 차를 타고, 가다가 식사를 하고 계속 집을로 갔다. 시간이 많이 거러 밤에 거러 차안에서 문제를 선생님께서 불러 문제를 풀어다. 이제 집에 도차했다.


강혜진


11월28일 월요일 날씨 흐림

 

 오늘은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었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했습니다. 아버지 차를 타고,학교에 갔습니다.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버스가 왔습니다. 나와 은경이는 버스를 타고 있었습니다. 여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다녔습니다. 자리 때문에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한참 기다리다가 버스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함안을 거쳐 칠곡 휴게소에서 쉬었습니다. 안성 휴게소도 들렸다 갔습니다. 여러 휴게소와 고속도를 지나 서울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애기봉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망원경에 500원을 넣고, 북한을 보았습니다. 북한은 보이지 않고, 안개만 보였습니다. 상연관에 들어가서 비디오를 보고,버스를 탔습니다. 애기봉에서 가까운 역사관에 갔습니다. 거기에는 고인돌등........여러 가지를 보고 광성보에 갔습니다. 대포도 보았습니다. 사진도 찍었습니다. 초지진에 가서, 갯벌도 보고, 대포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등사에 갔습니다. 전등사에는 절도 있었습니다. 기념품 파는데도 있었습니다. 목거리를 샀습니다. 전등사에서 가까운 여관이도 있었습니다. 여관에서  손과 발을 씼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식사를 다 먹고, 방에 들어 갔습니다. 다음 날 아침 식사를 하고, 자연농원에 도착했습니다. 4학년들은 뿔뿔이 흟어졌습니다. 나는 팬더를 보러갔습니다. 팬더가 있는 곳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팬더에 관한 비디오를 보고 팬더를 보러 갔습니다. 팬더가 2마리 있었습니다. 1마리는 누어 자고,또 다른 1마리는 대나무를 먹고 있었습니다. 대나무를 먹고 있는 팬더의 이름은 밍밍이고 누어자고 있는 팬더는 이름이 릴리이 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기구를 타고, 자연농원을 떠났습니다.  점심을 먹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출발하였습니가. 어느세 저녁이 되었습니다. 6학년 선생님께서 문제를 네었습니다.  우리 함안 고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내렸습니다.



강윤경                       

11월 28일  온날 29일


우리들은 버스를 타고 강화도로 떠났다. 하지만 휴게소도 많이 지났다. 한참 가다가 아주 큰 휴게소에서 잠시 쉬다가 가었다. 좀 쉬고 다시 고속도로로 출발하였다. 많은 길을 떠나서 드디어 서울 도착하였다. 그런데 강화도에 가려면 1시간 30시분 기달여야 하니 진짜 돌아 버릴 것 같았다. 그렇지만 서울에까지 도착하니 정말 기뻤다. 그런데 계속 가다가 군인 아저씨를 태우고 갔다. 그때 우리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노래 소장이 구인 아저씨 한 분게 노래를 부르게 하였다. 아주 잘 부르셨다. 고속도로로 가는 도중 군인 아저씨는 내리셨다. 우리들은 다시 고속도로로 달렸다. 한참후에 강화도에 도착했다. 우리들은 맨 처음 갔던 곳이 애기봉이 였다. 그곳에서 비디오를 보고 북한 사람이 말을 하는 것도 들었다. 두 번째 같은 곳은 강성고에 가었다. 우리가 모르는 거시 많았다. 3,4,5섯번째 등은 아주 많아서 다 못 적으지만 아주 재미있었다. 우리들은 여관으로 왔다. 식사를 하고 방안에서 많은 놀이를 하였다. 놀이가 꺼히 나고 음악을 들었다. 나는 그 소리에 잠이 들었다. 아침이 되자 세수를 하고 아침 식사를 하였다. 식사를 한 후 에 버스를 타고 자연농원에 갔다. 그기에는 타는 것도 많았다. 많은 놀이 기구를 탄 후에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김중호


11월28일


우리는 버스를 타고 강화도로향하였다. 가면서 많은 휴게소를 지났다. 우리는 드디어 서울 입구에 들어섰다. 맨 처음엔 에기봉 정상에 올라 북한산도 보고 비디오를 보았다. 다음에는 역사관에갔다. 역사관에는 우리가 아는 것 보다는 모르는 것이 아주 많았다.다음에는 광성보에 갔다. 광성보에는 대포도 있고 벽을 내려다 보니 갯벌이 있었다. 다음에는 전등사에 갔다. 전등사에는 스님이 몃 명 있었다. 또 큰 웅덩이 안에는 도니 가득 들어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강화장 숙소에 갔다. 숙소에서 우리는 놀다가 피곤해 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우리는 용인 자연농원에 갔다. 농원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팬더곰도 보았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또 휴게소에 내려 쉬다가 다시 우리는 학교로 향하였다. 드디어 학교에 도착해 버스에서 내려우리 집으로 갔다.



5번 조진호


11월 28일 날씨 흐림

  

오늘은 수학여행를 가는 날이다. 학교로 가니 버스가 이었다.

버스를 타고 함안를 지나 마산, 창원, 부산, 서울을 지났다. 드디어 강화도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강화에도 애기봉 위에 있는 망원경을 보고, 역사관에도 갔다. 그리고 광성보, 초지진, 전등사,에 갔다. 그 다음에 여관에 갔다. 여관에 있는 전화로 부모님께 잘 도착했다고 했다. 저녁를 먹고, 방에서 잠을 자지 않고 친구와 놀다보니 시간가는 줄 몰랐다. 다음날 아침 자연농원에 갔다.

팬더도 보고, 학용품를 사고 기구도 탔다.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면서 강화도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집으로 왔다.


최성지


11월.28일. 월요일.날씨 맑음


새벽부터 학교가 씨끌벅적했다.

난, 가슴이 두근거렸다. 다른 아이들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 같았다. 관광버스가 온 뒤 우리는 관광버스에 올라갔다. 버스가 출발하고 난 뒤 여러 군데 휴계소를 지나 갔다. 또, 여러 도시를 거쳐서 드디어 강화도 애기봉에 갔다. 계단이 너무 많아 뛰어 올라 갔다. 망원경이 애기봉 위에 있어, 동전 500원을 넣고 망원경으로 이북 땅을 보았다. 안개 때문에 잘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역사관, 광성보, 초지진, 전등사에 갔다. 그 다음 여관에 가서 잠을 자지 않고 놀다가 날을 세웠다 아침이 되고 난 뒤 자연농원으로 갔다. 거기서 여러 가지 타는 기구가 있었다. 거기있는 기구중에 3가지를 탔다. 시계를 보니 11시 46분 이었다. 그래서 버스로 뛰어 갔다. 그 다음 추풍령을 거쳐서 고속도로로 집으로 가면서 버스안에서 강화도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집으로 갔다.


황성영


11월 28일 월요일 날씨 맑음

         

아침부터 김밥을 쌌다. 가방 가지고 학교에서 자을 타고 갔다 4시간을 차을 타고 애기봉에 갔다.가서 비디오을 보았다. 내려와다 와서 자을 타고 역사관, 광성보. 초지진, 전등사에 갔다 그리고 여관에 갔다, 가서 잠여고 하니 잠도 자지 않았다 다음날에 자연농원에 가다 가서 놀이기구을 타다. 타고 기역으로 공을 샀다 나는 자동차을 타고 집에 갔다 가면서퀴저을 내었다


2번 조진호


11월. 28일. 날씨 맑음


새벽부터 학교가 시끌벅쩍 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함안, 창원,서울로 와서는 강화도 애기봉에 와서 장난감을 사고 그리고 그곳에서 강화도 애기봉이라고 불리게 된 이유를 듣고 비디오를 보았다. 그리고 난 뒤에 역사관에 갔다가 그리고 광성보, 초지진, 우리가 잘 곳이 가까운 전등사에 갔다. 그리고 여관에 와서 저녁을 먹고 난 뒤에 잘려고 해도 잠이 잘 오지 안았지만 재미있게 놀다가 늦게 잤다. 그리고 아침 일찍 자연농에 갔다. 그래서 자연농원을 돌아다니다가 호랑이와 물개 그리고 펭킨을 보고 사슴을 보았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추풍령휴개소에서 쉬다가 집으로 오면서 강화도에 대한 문제를 풀면서 집으로 오는데 마지막 문제를 성지가 풀었다. 나도 알고 있는 문제여서 아까웠다. 집으로 오면서 장난감 후라시를 켜면서 집으로 왔다.


 

안병기


11월 28일 월요일 날씨 맑음


학교에 오니 교문 앞이 씨끌벅끌했다. 나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드디어 버스가 왔다. 그래서 버스를 탔다. 함안쯤에 갔을 때 멀미를 하였다. 그렇게 해서 강화도에 도착했다. 강화도에 도착하자 마자 애기봉에 가서 애기봉에 관한 비디오를 보았다. 그리고 역사관에 갔다. 역사관에 가서 여러 가지 유물을 많이 보았다. 그리고 광성보, 초지진, 전등사에 갔다. 그러고 보니 해가 졌다. 그래서 여관에 가서 잠을 잤다. 아침이 되어서 버스를 타고 자연농원에 갔다. 가는 도중에 자연농원이 보였다. 자연농원에 다 왔구나 하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  자연농원에 가서 기구는 많이 못 탔지만, 원숭이, 기린, 등을 보았다. 그리고 원숭이에게 먹이도 주었다. 자연농원을 빠져나와서 식당에 갔다.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




생활문



어머니의 하루

강혜진


 저희 어머니께서는 아프신 몸이십니다. 하지만, 저희보다 일찍 일어나셔서 밥을 지으십니다. 어머니는 조금도 힘들지 않은 모습으로 아침 식사를 차리 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학교에 가면 어머니께서는 설거지를 하십니다. 또 우리 방을 치우십니다. 어머니께서는 매일 즐거운 표정을 지으십니다. 어머니께는 잠시도 쉬지 않으시고, 꽃에 물도 주신답니다.

그래서 꽃들은 어머니 때문에 꽃이 무성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런지 집안 일에만 열중하십니다. 어머니가 하는 것도 보람을 느끼시니 저는 어머니처럼 청소를 열심이 할 것입니다. 저는 어머니가  누구 어머니보다도  자랑스런 어머니는 없을 것입니다.


 

 

 

편지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께




산타 할아버지 메리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는 춥지 않았요?

저는 겨울이 좋았요. 그런데 너무 추워서 밖아에 나가지도 못하게썼요.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가 다가 오니 정말 좋았요. 아참, 산타 할아버지 크리스마스 때 많은 선물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주세요.

“뭐야구요.” 

제가 있때까직 나쁜 짔만  해왔는데 그래서 착한 마음으로살려고 하는 데 그 착한 선물을 주세요.

알았죠.

그럼 메리 크리스마스.

1994년 12월 15일


                윤경이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겨울철때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신다고 고생하세요.

하늘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하는 짓을 알고 있지요? 책에서 보아는데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신다고요.

하늘에 정말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가 있을까?

저는 있다고 미고 있요.

사람은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가 있다고 하 수도 있고 없다고 할 술 있었요.

산타크로스 할아버지는 우리가 잠을 자때 선물을 주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실체로 보고 싶어요.

그럼 안녕히 게세요.

                12월16일


                황일선 씀



산타 할아버지께

산타 할아버지 흰눈이 소복소복 쌓이는 겨울이 왔어요.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 그런데 할아버지는 감기에 걸리지 않으실 것 같아요. 왜냐구요! 할아버지는 흰눈이 쌓인 것처럼 흰 수염이 있으시잖아요.

할아버지는 돈이 어디서 나기실래 선물을 모든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주세요? 할아버지는 참 부자신가봐요.

할아버지 이제 크리스마스(성탄절)이 다가 와요. 그때 선물 꼭 나누어 주셔야 되요.(☏) 할아버지 집 전화 번호만 알면 내가 가지고 싶은 선물을 말씀드릴 것인데...... .

할아버지 선물 보다도 저는 이빨이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저는 이빨 때문에 밥도 잘 먹지 못하는걸요. 그래서 배가 고플때도 가끔 있어요.

일요일에 치과에 가게 되었어요. 그때 썩은 이빨을 빼는데 빼고 나서 새 이빨이 나게 해 주세요.

할아버지 이제 마쳐야 할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날 제 소원 꼭 들어 주세요. 할아버지 몸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12월 16일

관동국민학교 4학년에

                은경 씀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께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겨울철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놔눠 주신다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저는 관동 국민 학교에 다니는 4학년 최성지입니다.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저에게 롤러 스케이트보드를 선물로 하나만 주세요. 롤러스케이트와 자전거가 있는데 롤러 스케이트보드를 선물로 주셨으면 하는 이유는 롤러 스케이트는 타다가 넘어 가서 엉덩방아를 찢고, 자전거는 나에게 조금 커서 넘어가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롤러 스케이트보드는 서는 판이 평평해서 타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저에게 롤러 스케이트보드를 선물해 주실걸로 알고 이만 줄입니다.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몸조리 잘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1994년12월16일

                최성지 올림.



산타 할아버지께

산타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추운 겨울인데 몸 건강하세요? 조금만 있으면 크리스마스에요.

어린이들에게 선물 꼭 가져와 주셔야 해요. 저는 선물을 받지는 않겠어요. 하지만 어려운 소원 1가지가 있어요. 그것은 바로 우리 어머니 병이 낫는 거애요. 제발 우리 어머니 좀 낫게 해주세요. 우리 어머니 병만 낫는다면 아무 소원이 없을거예요. 저는 오직 어머니가 낫으면 진짜진짜 아무 소원은 정말 없을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돌아 가시면 우리 가족은 불행해지기 때문이예요. 저는 산타 할아버지를 사랑해요. 할아버지가 어머니 병만 낫는다면 할아버지의 은혜는 절대로 잊지 못할 거예요. 저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꼭 할아버지를 기다리겠어요. 산타할아버지는 어린이들에게 행훈을 줘요. 할아버지, 우리 동네에 꼭 오셔야 해요. 저는 밤을 새워서라도 기다리겠어요.꼭 우리 집에 행운을 가져와 주세요.

산타 할아버지, 아무조록 몸 건강하세요.

산타할아버지 안녕히 계세요.


        1994년 12월16일


산타할아버지가 보고 싶은

                혜진이가 씀.



산타크로스할아버지께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겨울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신다고 고생 많으시지요?

그러나 아이들은 착한 일도 하지 않았는데 선물을 나눠 주신다고 이 추운 겨울에 다니시는데 춥지는 않습니까?

저에게는 컴퓨터를 선물로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왜 컴퓨터 선물을 원하는 이유는 요즈음 컴퓨터가 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참. 제 이름을 발 히지 않았지요. 저는 관동국민학교에 다니는 4학년1반 안병기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 체육입니다. 체육중에서도 축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럼 몸조심하세요. 다시 편지 쓰겠습니다.

                12월16일


                안병기 씀



 싼타 할아버지께

싼타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는 김중호라고 해요. 싼타 할아버지 저는 3가지 소원이 있어요. 첫째는 제가 훌륭하게 성장시키고 둘째는 저의 동생이 공부를 잘하게 해주시고, 셋째는 부모님이 오래 살게 해 주세요. 싼타 할아버지, 제가 착한 일을 하면 선물을 많이 주세요.

왜 우리 눈에는 안 보여요?  할아버지 우리 눈에 보이는 곳애서 선물을 주세요. 그래야 우리가 잘 알 수 있잔아요. 할아버지, 제에게만 선물을 많이 주세요.

                12월 16일


                김중호 올림



산타 할아버지께.

산타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는 조진호라 해요. 우리 반에는 저와 같은 이름이 이는데 나보다 키가 크서 큰진호라 해요. 저는 몇 가지 소원이 이어요. 그 중 5가지를 말하께었요. 첫번째는 나와 나의 동생이 공부를 잘하께 해주세요. 두 번째 소원은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오래 살께 해주세요. 3번째는 컴퓨터를 주세요. 4번째는 웃어른이 오래 살께 해주세요. 5번째 소원은 저희 동생께도 선물을 주세요 산타 할아버지는 왜 밤에만 선물 주세요? 그리고 할아버지는 왜 12월 25일 밤에 나타나세요.?

제가 서는 이 편지 밭고 답장해 주세요. 산타 할아버지가 주는 답장 일어 볼거에요. 12월25일 산타할아버지 볼거에요.

그럼 안녕히 게세요.

                12월16일


        5번 조진호 올림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착한 아이들 찾아 선물 주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우리들은 성탄절만 되면 산타 할아버지를 생각해요. 산타 할아버지, 많은 선물 중 두 가지 선물을 주시겠어요?

제가 바라는 선물은 첫 번째 선물은 아름다운 마음이고, 두 번째 선물은 우리 가족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해 주는 것인데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저의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주새요.

그럼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이 편지 받으시고요 저에게 그선물을 꼭 전해 주셔야 해요.

산타 할아버지, 답장 기다릴태니 보내어 주세요

그럼 이만 쓸게요

                12월15일

                이은정 올림



산타 할아버지께.

산타 할아버지, 추운 겨울에 몸은 어떠신지요? 썰매 탈 정도는 되겠지요?

산타 할아버지, 전 남들이 갔는 장난감이나 과자 같은걸 가지고 십지 않아요. 제가 가지고 십은건 두 가지에요. 그것은 아빠가 돌아올 수 있는 향과 엄마의 병을 낫게 할 수 있는 약이에요. 그것 중 한 가지라도 주세요.

내가 이런걸 왜 원하면 아빠가 전화 한 통도 않해 주기 때문에 소식을 몰라요. 게다가 전에 다니던 회사도 그만뒀기 때문에 죽었는지 살았는지 무소식이에요.

전에 딱 한 번 우리 집에 온적이 있는데 그 때가 마지막이에요. 그때 와서 엄마와 한바탕 싸우고 간 뒤로는 소식이 업었거든요.

그러니까 꼭 제 소원을 들어 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1994.12.16.


                신선주 올림



산타 할아버지께.

산타 할아버지, 겨울철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신다고 고생이 많으시죠. 저는 관동 국민 학교에 다니는 4학년 1반에 조진호입니다. 저에게 선물을 몇개만 주세요. 저는 선물을 받으려고 기다려도 주시지 안으셔서 이 편지를 씁니다. 그렇지만 나는 오락기와 컴퓨터를 주셔으면 좋겠지만 오락기만이라도 주세요. 자전거를 한 대 주셔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기아로 된 것을 주세요. 그것만 주시면 아끼며 오래오래 타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갑하나만 주시면 다른 것을 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이양 주실거면 가죽장갑을 주세요. 지금 주시는 것은 잘 고장나지 않고 오래오래 쓰는 선물을 주세요. 저의 생각만 늘어 놓았지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12월16일


        2번  조진호 올림



산타크로스게

산타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밤에 아이들한 양발에 선물 너어주는테 안 추우세요?

나는 선물은 필요업고 두 가지 소원이 있어요.

두 가지 소원이 머야고요? 두 가지 소원은요,

첫번재 소원은 네 달리을 발리 나게 해주고요. 두 번째 소원은요 우리 가족을 건강하게 해주세요. 산타 할아지 미안하게만 소원이 쓰다보니 소원이 늘어네요. 어네요 세 번째 소원은 어야고요 형님 누나 네을 공부 잘라게 해주세요.

그러 안녕이 계세요.

                12월 16일


                곽윤열 씀



 

 

보고서

 


야영을 마치며


1994. 817


 

5학년 황정미


야영을 하면서 나는 많은 것을 느꼈다. 1박2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평소 무섭기만 하던 선생님과 6학년 언니와 친구들과 학교에서 밤을 보낸다는 것을 처음엔 망설였다.

내가 어떻게 내가 먹을 것을 스스로 준비한다는 것이 잘 될까라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 텐트도 치고 밥을 짓고 나니 나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야영을 마치는 지금 야영을 하기전 마음과는 달리 길고 긴 아쉬움만이 남는다. 얼마든지 규칙있는 생활을 할 수 있었는데. 그리고 밤에 모닥불을 피워놓고 둘러 앉아 솜씨는 없지만 친구들과 언니, 오빠, 선생님과 한 캠프파이어는 나는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아쉬움도 남았지만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선생님, 야영을 열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모님 집안 일이 얼마나 힘든지 부모님이 얼마나 소중한지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아, 우리의 우정을 야영을 통하여 다시 한 번 비 내리고 난 뒤의 땅처럼 다져졌어. 우리 항상 친하게 지내자. 언니 오빠들의 사랑의 보살핌 정말 고마워요.

모두 모두 고마워요.

언제나 잊지 못할꺼에요.


6학년 이현경


1박2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이지만, 아주 재미있었다.

텐트를 못 쳐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던 일, 밥을 다 했는데 다 타고 밥이 이상하게 된 일, 저녁때 잠을 자려는데 진영이와 둘순이가 싸워서 뒤늦게 잠을 잤던 일 등 아주 많은 기억들이 머리에 스쳐 간다.

이제는 선생님과 친구 동생들과 헤어져야 한다. 아주 즐겁게 놀았기 때문에 헤어지기가 싫다. 학교에서 한 야영이지만, 아주 오랫동안의 기억에 남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을 즐겁게 해 줄려고 노력한 선생님들께도 감사하게 느꼈다. 이번 야영에 의해 부모님의 고마움을 절실하게 느꼈다. 집에 돌아가면 부모님의 일을 많이 도와드려야겠다.



 

 

독서감상문

 


책을 읽고


 

 

은혜 갚은 까치


이은경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의 일이예요.

한 나그네가 과거를 보러 가는길 이었어요. 큰 구렁이가 까치 새끼들을 잡아 먹으려고 할때였어요. 나그네는 까치를 구해 주기위해 화살로 구렁이를 쏘아 죽였 습니다.

까치들은 고맙다는듣 하늘을 빙빙 돌았습니다. 나그네는 다시 길을 떠났 습니다. 어느덧 해가 질 무렵이었습니다. 나그네는 하룻밤을 묵을 집을 찾기로 했습니다. 캄캄한 밤이 되었습니다. 불빛이 환하게 비치는 곳이있었 습니다.

그곳은 집이었습니다. 나그네는 ‘옳지. 저 곳에서 하룻밤을 묵어야지.’하고 생각 했습니다.

나그네는 그 집으로 들어가 한 처녀 에게 대접을 받았습니다. 나그네는 잠자리에 들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나그네는 숨이 막혀 이어 나보았습니다. 그런데 큰 구렁이가 나그네의 목을 조르고 있었습니다. 나그네가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까 구렁이가 하는 말이

“너는 내 남편을 죽였다.”

 고 했다. 나그네는 그때 그 구렁이가 생각 났습니다.

나그네는 

“네 남편이 새끼 까치들을 잡아 먹으려고 하는데 지나 가는 사람이로서 어떻게 그냥 지나 갈 수 있느냐.”

그러자 구렁이가,

“네 남편이 먹이를 구하려고 하는데 네놈이 무슨 상관이냐.”

구렁이는 나그네에게,

“그러면 내일 새벽에 닭이 세번울 것이다. 그 닭이 세 번 울때까지 저 산 꼭대기에 있는 종을 세번 치면 살려 주겠다. 만일 네가 종을 세 번 치지 못하면 그땐 너는 내 밥이 될 것이다.”

구렁이는 이렇게 말하곤는 나갔습니다. 나그네는 죽을 각오를 하고 멍하니 서있었 습니다. 새벽 닭이 한 번 울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종이 한 번 울리더니 세 번 까지 울렸습니다.

나그네는 ‘휴. 이제 살았다.’라고 말했을때 갑자기 하늘에서 까치 세 마리가 떨어지겠지 뭐예요. 나그네는 그 까치를 보았어요. 그런데 그 까치는 그 까치는 그 때 살려준 까치들이었어요.

나그네는 울면서 ‘불쌍한 까치들.’이라고 말하곤 까치들의 무덤을 만들어 주고 떠났 습니다.



우스운 가족


강혜진


 옛날 옛날 아버지랑, 어머니,아들이 살았어요. 어느 날 어머니가 밭에서 김을 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태풍이 불어서 어머니가 저 멀리 날아 갔어요. 그런데 어머니가 돌아 가고 말았어요. 아들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줄 알고 응응 울었어요

아버지는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도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태풍이 부는 날에 자기 아내를 생각하였습니다. 비가 내렸습니다. 아버지는 지붕 위를 보았는데 호박이 뚝하고 떨어졌습니다. 아버지도 호박에 맞고 돌아가셨습니다.

아들 혼자 살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관청에 신고를 했습니다. 포졸 중에 한 사람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너 어떻게 해서 혼자 남게 되었니”

하고  물으셨습니다. 아들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태풍 불지예, 바람 불지예,호박 떨어지지예 그런데 않 죽고 말겠습니꺼?”

말하였습니다. 



이상한 미국 사람


어떤 미국 사람이 한국에 왔습니다. 미국 사람이 동물원에 갔습니다. 먼저 원숭이를 만났습니다. 원숭이가 ‘부봐부봐’라고 말하니 미국 사람이 원숭이가 한 말을 머리 속에 기억을 하였습니다. 또 미국 사람이 꽃집에 갔습니다.

장미 한 다발을 샀습니다. 꽃집 주인이 고맙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미국 사람이  또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머리 속에 기억을 하였습니다. 미국 사람은 우리 나라 교통 질서를 모르 잖아요 그래서 도롯가에 앉았어요. 똥차 주인이 빨리 비키라고 하였습니다. 미국사람이 “부봐부봐”라고 말했더니 똥차 주인이 똥을 부었습니다. 또 미국 사람이 “음 향기로는 냄새”라고 말하였는데 똥차 주인이 병원에 실여 갔습니다.



 요술 맷돌


강혜진


어느 날 가난한 나무꾼이 목이 말라서 연못에 물을 마시러 갔습니다. 그런데 조그만 개미가 살려주세요. 하고 몸 부림을 쳤습니다. 나무꾼은 살려주지 않의려다가 개미를 살려 주었습니다. 갑자기 나무꾼은 잠이 들었습니다. 나무꾼의 꿈 속에서 아까 살려 주었던 조그만한 개미가 커져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맷돌은 요술 맷돌이예요.”

하고 말했습니다.

나무꾼은 잠이 깨었습니다. 나무꾼은 꿈인줄 알안는데 그게아니고, 진짜 일이었습니다. 나무꾼은 요술 맷돌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내와 나무꾼은 요술 맷돌을 보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거지 나무꾼이 요술 맷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아랫 동네 까지 퍼졌습니다.

못덴 심술쟁이 같은 소금 장수는 그 말을 들었습니다. 어느 날 사람들이 누어 잘 사이에 심술쟁이 소금 장수는 가난한 나무꾼 집에 갔습니다.

나무꾼과 아내는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심술쟁이 소금장수는 요술 맷돌을 가지고 배를 타고 멀리멀리 나가  소원을 빌었습니다. 소원은 소금이었습니다.

소금이 마구 솓아져 나왔습니다. 어느새 소금이 배속까지 꽉 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심술쟁이 소금장수와 아내 딸은 죽었습니다.

아직까지도 바다에 소금물이 나



 

 

 


우리들의 노래


1994. 12월 21일



이은경



주룩주룩 비가오네

개굴개굴 개구리가

노래 부르네.


살랑살랑 비바람

싱글벙글 좋다고

웃음꽃 활짝.


비가 오면

모두모두 

즐거워 하네.



         

   ♧♧♧  ♤  ♧♧♧

  ♧   선주에게     ♧

   ♧   선주야.     ♧

    ♧우리 싸우지 ♧

     ♧  말자.   ♧

      ♧  ♧   ♧ 


       ♡♡♡♡

      ♡ 은경씀♡

       ♡♡♡♡



컴퓨터

                                황일선


오늘은 컴퓨터를 쳤다.

오래만 에 치니 재미있었다.

한글 2.1 도 하였다.


아침에도 컴퓨터....



시험


신선주


오늘은 시험치는 날.

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여기저기 들려오는

사각사각 연필소리


문제 풀지 못해

앍는 소리 내며

공부 않한게 후회되고


국어,산수,사회,자연

시간은 흘러 흘러

하나하나 제출되고


시험 점수 몇 점일까?

통지표 받는 날이

기다려진다.




비오는 날


신선주


개구리가 좋아하는

비오는 날.

그러나 개구리는

잠자러 들어가고


어차피 추운날

비 때문에

더 추워지고


무거운 큰 우산 때문에

짐 하나 더 늘은

왠지 싷은 비오는 날.



교실


신선주


잔뜩 찌뿌린

어두운 날


창문에 하이얀

김이 서리고


그 너머 보이는

조용한 교실


교실안 누구도

소리내지 않는데


난로 위 주전자만

푹푹 소리내며

끓고 있다.




신선주


조용한 이밤에

홀로 어둠에 불을 밝긴

등불.


오늘도 불 밝기러

고요한 어둠속에

나왔다.

별 하나 반짝이지 않는

이 밤에


홀로 외롭게

쓸쓸한 미소를 지으며

아래로 아래로

빛을 뿜어 낸다.


그것을  본

아기별들이

하나,둘 나와

노래하며 춤을 추었더니


밤하늘은 여느때와 같이

빛났다. 



강윤경


은정이에게

은정아 얼마 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다가 와. 그리고 교회

연습은 잘해

나에 친구 은정아


신고릴라에게

야 신고릴라 까불지마

알았어 임마


 

시시한 일요일


강혜진


오늘은 아버지 때문에

집에 하루 종일 집에

갖쳐 있었던 날.


하루 종일 집에서

공부를하니 지쳐서

잠이 왔던 날.


아버지가 하루 종일

미웠 던 날.


아주아주 시시한

일요일.


장미

 

강혜진


여름에 피는 장미

“장미야 안녕”

“안녕 나랑 같이 놀자”


“나 혼자있으면 외롭단 말야”

장미는 아름답고 향기로운장미

다정 스런 외토리 만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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